라벨이 월간리춘일인 게시물 표시
2026년 1월호 , 나의 예민함과 섬세함에게

2026년 1월호 , 나의 예민함과 섬세함에게

춤추다가 늘 그렇듯이 춤을 췄다. 미친듯이 오늘 안 춘 사람이면 일단 추고 봤다. 근데 평소 원래 잘 알고 추던 사람을 잡았는데 목 상태가 안 좋아보였다. 그래서 그동안 단련한 …
2025년 12월호 ,  새해 복 많이

2025년 12월호 , 새해 복 많이

38세 많은 것들이 늦어져버렸지만,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고 있다. 사실 한 번도 열심히 살지 않았던 적은 없지만, 일이 이렇게 되어버린 걸 누구탓을 하진 않겠다. 요즘 쉬지 않…
2025년 11월호 , 뛰면 생각들도 사라져

2025년 11월호 , 뛰면 생각들도 사라져

교회 참 오랜 기간 교회를 다녔고 지금은 다니지 않는다. 정말 열심히 다녔기 때문에 그 어려운 성경과 많은 해설들을 찾아보기도 했던 열심 신도였다. 프로참여러였기때문에 학생부부터…
2025년 10월호 , 가을 어서오고

2025년 10월호 , 가을 어서오고

먹는 것이 중요해요!! 먹는게 중요하다. 물론 현대인들은 과하게 영양섭취를 하고 있어서, 기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. 다만 요즘 가공식품들을 너무 많이 먹으니, 뭐랄까 하루 …
2025년 09월호 , 뜨거웠던 여름은 가고
1

2025년 09월호 , 뜨거웠던 여름은 가고

한 해도 반이 갔다 벌써 9월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. 뭐 하나 제대로 해낸것도 없고 살은 1kg또 빠지지 않았으며, 직장일도 지지부진하다. 그저 바쁜척만했으며 항상 집에 늦게들…
이전최근